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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Italy
린넨 36%, 실크 34%, 코튼 30%
FREE(M): 총장69 어깨38.5 가슴53.5 밑단54.5 팔길이60.5
모델 168cm 55-66사이즈 F 착용
린넨의 산뜻함, 실크의 은은한 광택, 코튼의 편안한 안정감이 함께 느껴지는 이탈리아 제작 셔츠 블라우스예요. 소재는 린넨 36%, 실크 34%, 코튼 30% 혼방입니다. 마 소재 특유의 가볍고 산뜻한 결 위에 실크의 부드러운 윤기가 더해져 단순한 여름 셔츠보다 훨씬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컬러는 차분한 세이지 그린 톤입니다. 그레이가 살짝 섞인 듯한 부드러운 그린이라 얼굴빛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면서도 과하게 튀지 않습니다. 화이트, 베이지, 네이비, 블랙 하의와 모두 쉽게 어울리는 컬러예요. 원단에는 은은한 세로 결감이 있어 빛을 받을 때마다 표면이 조용히 살아납니다. 크게 꾸미지 않아도 소재 자체가 룩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느낌이에요. 카라와 버튼 라인은 단정하게 잡혀 있어 출근 룩이나 약속 있는 날에도 손색없고, 전체 실루엣은 몸에 달라붙지 않게 여유로워 하루 종일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소매를 살짝 접었을 때 드러나는 은은한 광택감도 매력적입니다. 무심하게 걷어 올렸을 뿐인데, 셔츠 전체가 한층 세련되어 보이는 작은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군살! 잠깐만요. 여유 있는 품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라인이 상체와 팔 라인을 편안하게 감싸주어 몸에 붙는 블라우스가 부담스러운 날에도 좋습니다. 와이드 팬츠와 입으면 가볍고 단정한 출근 룩으로, 데님과 입으면 우아한 주말 룩으로, 스커트 위에 걸치면 부드러운 외출 룩으로 완성됩니다. 편안하지만 흐트러져 보이지 않고, 단정하지만 딱딱하지 않은 셔츠. 여름 옷장에 오래 남을 조용한 고급스러움의 한 벌입니다. 😊



Made in Italy
린넨 36%, 실크 34%, 코튼 30%

단정한 카라와 버튼 디자인

은은한 세로 결감과 고급스러운 광택

몸에 붙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

접었을 때 포인트가 되는 소매 디테일


차분한 세이지 그린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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