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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재를 가장 편안한 방식으로
Mulberry Silk Cashmere Merino Knit Tee


₩83,000
₩78,900 (5% 할인)

적립 ₩700 (1%)

2026-09-23 00시 00분 ~ 2026-09-27 2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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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버리 실크 23%, 캐시미어 23%, 메리노울 54%

신축성 약간 / 비침 약간 / 두께감 가벼움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가벼움

L(55–정66) : 총장 63 / 가슴 44.5 / 밑단 43 / 팔길이 31(래글런) / 소매단 13
XL(77 이상) : 총장 64 / 가슴 46.5 / 밑단 45 / 팔길이 32(래글런) / 소매단 14

168cm, 55–66 사이즈 모델이 L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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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처럼 편안하게 입지만 소재가 주는 기분은 분명히 다른 반소매 니트입니다. 메리노울 54%에 멀버리 실크 23%, 캐시미어 23%를 더해 가볍고 포근하면서도 매끄럽고 부드러운 촉감을 완성했어요. 목선을 단정하게 감싸는 라운드넥과 어깨선 없이 이어지는 래글런 소매가 몸을 자연스럽게 따라주며, 소맷단과 밑단의 가벼운 롤링 마감이 좋은 소재를 어렵지 않게 풀어줍니다. 깊이 있는 그린과 차분한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단독으로도 재킷이나 카디건 안에서도 오래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그린 컬러는 동일한 메리노울·멀버리 실크·캐시미어 혼방의 가디건과 함께 자연스러운 니트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
블루 울 실크 캐시미어 반소매 니트 착용

AN EVERYDAY LUXURY

좋은 소재를
티셔츠처럼 입는다는 것

메리노울의 섬세한 온기,
캐시미어의 포근함과 멀버리 실크의 부드러움.

꽤 근사한 소재들이지만
입는 방법까지 어려울 필요는 없습니다.

편한 팬츠나 데님 위에 티셔츠처럼 입고,
조금 서늘해지면 재킷이나 카디건을 더하는 것.

좋은 소재를 일상에서 가장 자주 누리는 방법입니다.

블루 반소매 니트와 블랙 팬츠 착용
블루 반소매 니트 정면 착용
블루 반소매 니트 데일리 착용

01 MATERIAL

메리노울에 캐시미어와
멀버리 실크를 더한 균형

메리노울 54%를 중심으로 멀버리 실크 23%, 캐시미어 23%를 혼방했습니다. 메리노울이 가볍고 섬세한 온기를 만들고, 캐시미어가 포근함을 더하며, 멀버리 실크가 피부에 닿는 감촉을 한층 부드럽고 매끄럽게 완성합니다.

얇고 가벼운 두께감이라 한 장으로도 부담이 적고, 재킷이나 카디건 안에서는 부피를 거의 더하지 않습니다. 간결한 디자인일수록 소재의 차이가 더 잘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블루 반소매 니트 정면
블루 니트 라운드 네크라인과 원단
블루 니트 소매 디테일
블루 니트 밑단 롤링 디테일
블루 반소매 니트 전체 실루엣

02 FIT & SILHOUETTE

몸 가까이 흐르되
너무 붙지 않도록

어깨 절개 없이 네크라인에서 소매까지 이어지는
래글런 디자인이 어깨선을 부드럽게 정리해줍니다.

몸을 두껍게 덮는 니트가 아니라
가볍게 흐르며 상체의 선을 정돈하는 타입.

팬츠 밖으로 자연스럽게 꺼내 입어도 좋고,
허리선을 살짝 정리해 입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린 반소매 니트 정면 착용
그린 반소매 니트 상반신 착용
그린 반소매 니트 측면 착용

03 TWO QUIET COLORS

차분한 블루와
깊이 있는 그린

블루는 데님과 그레이, 블랙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맑고 차분한 인상을 만듭니다.

그린은 브라운과 베이지, 차콜처럼 가을의 깊은 컬러와 특히 잘 어우러집니다. 흔한 기본색은 아니지만 막상 입어보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옷을 받아주는 컬러입니다.

그린 반소매 니트 전체 실루엣

MATCHING CARDIGAN

같은 소재를
한 겹 더

그린 컬러는 같은 메리노울·멀버리 실크·캐시미어 혼방으로 만든
가디건과 함께 입을 수 있습니다.

반소매 니트를 먼저 입고
같은 계열의 가디건을 가볍게 걸치면
색과 소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한층 완성도 있는 니트 셋업이 됩니다.

따뜻해지면 가디건만 벗으면 되니
일교차가 큰 계절에는 특히 실용적인 조합이에요.

Mulberry Silk Cashmere Cardigan 만나보기 → 

그린 반소매 니트와 매칭 가디건 스타일링
그린 니트와 매칭 가디건 상반신 스타일링
매칭 올리브 가디건 착용

 

04 ONE YARN, TWO PIECES

따로 입어도 좋고,
함께 입으면 더 근사하게

반소매 니트만 입으면 티셔츠처럼 가볍고, 가디건을 더하면 소재의 깊이와 컬러가 겹쳐지며 훨씬 정돈된 인상이 됩니다.

아침에는 두 장을 함께 입고, 실내에서 더워지면 한 장만 남기는 식으로 활용하기도 좋아요. 예쁘게 맞춰 입는 것뿐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도 꽤 쓸모 있는 조합입니다.

브라운 재킷 안에 그린 반소매 니트를 레이어드한 모습
그린 니트와 브라운 재킷 스타일링
브라운 재킷과 그린 니트 상반신
브라운 재킷 안의 그린 니트 착용

05 UNDER A JACKET

재킷 안에서는
더 좋은 기본이 됩니다

반소매라 팔 부분의 부피가 적고,
얇은 파인 니트라 재킷의 실루엣을 흐트러뜨리지 않습니다.

칼라가 없는 라운드넥은
스카프나 주얼리를 더하기에도 좋고요.

실내에서는 재킷을 벗어도 충분히 단정해서
하루의 온도 차에도 자연스럽게 대응합니다.

FABRIC

포근함과 부드러움,
매끄러움의 좋은 균형

MERINO WOOL 54%
MULBERRY SILK 23% · CASHMERE 23%

신축성 약간 / 비침 약간 / 두께감 가벼움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가벼움

SIZE GUIDE

L과 XL,
원하는 여유에 맞게

모델 168cm / 55-66사이즈 / L 착용

L (55-정66)
총장63 가슴44.5 밑단43 팔길이31(래글런) 소매단13

XL (77 이상 / 여유핏 추천)
총장64 가슴46.5 밑단45 팔길이32(래글런) 소매단14

L은 55부터 정66까지 몸 가까이 단정하게 맞는 편입니다.
상체에 볼륨이 있거나 조금 더 여유로운 착용감을 원하신다면 XL을 추천드립니다.
니트 소재 특성상 측정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AN EVERYDAY LUXURY

좋은 소재는
자주 입을수록 가치가 있으니까

팬츠에는 티셔츠처럼 편안하게,
스커트에는 니트답게 단정하게,
서늘해지면 매칭 가디건이나 재킷 안에 자연스럽게.

아껴두기보다 일상에서 마음껏 입으며
좋은 소재가 주는 기분을 매일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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