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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상품] 오직 클래시컬리에서만
가볍게 걸치는 포근한 클래식
Cashmere 100% patch-pocket cardigan


₩167,000
₩158,700 (5% 할인)

적립 ₩1500 (1%)

2026-09-23 00시 00분 ~ 2026-09-27 2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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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100%
신축성 좋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적당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적당

M(38/55-66) : 총장57 어깨37 가슴49 밑단50 팔길이53 소매11
L(40/66-77) : 총장58 어깨39 가슴51 밑단52 팔길이54 소매12

모델 168cm 55-66사이즈 : M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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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처럼 편안한데, 거울 속 모습은 재킷을 입은 것처럼 단정한 캐시미어 아우터입니다. 캐시미어 100%의 가볍고 포근한 촉감을 살리면서 재킷의 칼라와 포켓, 반듯한 실루엣을 더해 집 앞 외출부터 출근과 모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들었어요. 몸을 딱딱하게 잡지 않아 하루 종일 편안하고, 팬츠와 스커트 어디에나 부담 없이 어울립니다. 가슴의 작은 자수 포켓까지, 편안한 기본에 클래시컬리다운 한 끗을 더한 옷장 속 캐시미어 재킷입니다 😊
캐시미어 100% 재킷 착용

PURE CASHMERE · EASY JACKET

가디건의 편안함으로
재킷을 입는 방법

재킷을 입으면 사람이 반듯해 보이지만
하루 종일 입고 있기에는 조금 피곤할 때가 있죠.

반대로 가디건은 편하지만
중요한 자리에서는 조금 가벼워 보이기도 하고요.

그 둘 사이에 있었으면 했던 옷.

캐시미어의 부드러움과 가벼움은 그대로 두고
재킷의 단정한 인상만 더했습니다.

캐시미어 재킷과 버건디 터틀넥 착용
캐시미어 재킷 데일리 착용

01 EASY, BUT REFINED

입은 사람은 편안하고
보는 사람에게는 단정하게

어깨와 몸을 단단하게 잡는 테일러드 재킷과 달리, 니트처럼 부드럽게 몸을 따라가는 구조입니다. 움직임이 편안하고 오래 입고 있어도 긴장감이 적어요.

대신 칼라와 아웃 포켓, 단정하게 떨어지는 앞선이 전체 모습을 정돈해줍니다. 편하게 입었는데도 너무 편한 옷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죠.

캐시미어 재킷 원단과 포켓 디테일
캐시미어 재킷 상반신 착용

PURE CASHMERE 100%

따뜻한데 무겁지 않은
캐시미어만의 방식

캐시미어 100%가 주는 가장 큰 매력은
두껍게 입지 않아도 충분히 포근하다는 것.

손에 들었을 때는 가볍고,
몸에 닿았을 때는 부드럽게 온기를 머금습니다.

그래서 실내에서도 벗어두고 싶지 않고,
차를 타고 이동하거나 기온이 애매한 날에는
아우터처럼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캐시미어 재킷 원단 디테일
캐시미어 재킷 자수 포켓 디테일

02 THE LITTLE DETAILS

단정한 기본에
작은 위트 하나

가슴의 패치 포켓에는 작고 은은한 자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멀리에서는 담백한 캐시미어 재킷으로 보이지만 가까이에서는 클래시컬리다운 작은 표정을 발견할 수 있어요.

양옆의 포켓은 손을 자연스럽게 넣을 수 있어 실용적이고, 전체 디자인과 같은 톤으로 정리해 캐주얼한 인상을 과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캐시미어 재킷 측면 착용
캐시미어 재킷을 입고 걷는 모습
캐시미어 재킷 전체 실루엣

03 THE EVERYDAY JACKET

출근도, 주말도
한 벌이면 충분하도록

셔츠와 슬랙스 위에서는 가벼운 재킷으로,
니트와 편안한 팬츠에는 조금 더 근사한 가디건처럼.

스커트나 원피스 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과하지 않은 길이와 실루엣입니다.

특별한 날에만 꺼내는 캐시미어보다
평범한 하루에 마음껏 입는 캐시미어가
결국 더 좋은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COLOR STORY

오트밀과 버건디,
겨울에 가장 우아한 조합

따뜻한 오트밀 컬러는
블랙이나 그레이보다 한결 부드러운 인상을 만듭니다.

이번에는 깊은 버건디 터틀넥과 함께 입어봤어요.
차분한 뉴트럴 사이에 색 하나만 더했을 뿐인데
얼굴 주변이 한결 또렷하고 생기 있어 보입니다.

브라운, 그린, 네이비처럼
겨울 옷장의 깊은 컬러와도 특히 잘 어울립니다.

캐시미어 재킷 전체 기장과 실루엣

AN EVERYDAY CASHMERE

좋은 캐시미어를
특별한 날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집을 나서는 평범한 아침에도,
출근하고 사람을 만나는 날에도,
주말에 가볍게 외출하는 순간에도.

몸은 가디건을 입은 것처럼 편안하고
모습은 재킷처럼 단정한 한 벌.

아껴두지 않고 자주 입을수록
캐시미어의 가치는 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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