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를 확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 및 소재 정보   +
울 90% · 캐시미어 10%
신축성 좋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적당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가벼움
M(55-66반) : 총장59 어깨39 가슴51 밑단45.5 팔길이68 소매9
L(77-) : 총장60 어깨40 가슴53 밑단47.5 팔길이69 소매9.5
실측 단위는 cm이며, 너비는 단면 기준입니다.
모델 168cm 55-66사이즈 : M 착용
배송 및 교환, 반품 안내   +
상품마다 발송까지 걸리는 기간이 다릅니다. 옵션 선택 아래 「배송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클래시컬리는 상품을 소량씩 생산하는 리오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주문 시점에 재고가 없는 상품은 추가 생산을 거쳐 준비되어, 입고가 늦어지면 발송까지 2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일정이 늦어지는 경우 문자로 따로 안내드립니다. 출고 후 보통 다음 날 받아보시며, 간혹 하루 정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됩니다. 교환 및 반품을 원하시는 경우 Q&A를 이용해 주세요. 교환 및 환불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해주세요. |
늘 입던 데님에 오늘은 와인빛을 더해볼까요. 깊은 색 위로 네이비와 밝은 아가일이 이어지는 가디건입니다. 작은 밝은 단추까지 더해져 차분하면서도 어딘가 들뜬 기분이 있어요.
울과 캐시미어를 혼방한 니트는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단추를 여며 한 벌로 입거나 얇은 이너 위에 걸쳐보세요. 저녁 약속이 있는 날에는 아이보리 팬츠를 골라도 좋겠습니다.

WINE ARGYLE CARDIGAN
와인빛이 당기는 날
와인색은 꼭 특별한 날에만 입어야 할까요. 잘 입던 데님에 이 가디건을 더하고 좋아하는 신발을 꺼내보세요. 익숙한 아가일도 어떤 색을 만나느냐에 따라 제법 다른 기분을 줍니다.
01 WOOL AND CASHMERE
색만큼 반가운 부드러움
색이 마음에 들어 골랐는데 입어보니 촉감도 반갑습니다. 울 90%와 캐시미어 10%를 혼방해 부드럽고 가볍게 짰어요. 신축성이 좋아 단추를 여며 입을 때도 편안합니다.


02 ARGYLE
앞판을 따라 이어지는 무늬
양쪽 앞판을 따라 아가일이 길게 이어집니다. 작은 밝은 단추와 함께 와인색 바탕에 리듬을 만들어주죠. 코트 안으로 앞판만 조금 보여도 이 가디건의 매력을 즐길 수 있어요.

CLASSICALLY
아이보리와 함께 입어보세요
아이보리 팬츠를 입으면 와인빛이 한층 선명해집니다. 조금 더 편안하고 싶은 날에는 데님으로 바꿔보세요. 같은 가디건으로 약속 있는 날과 없는 날을 오갈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