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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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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소재 정보 +
폴리에스터50%, 레이온50%
기모 안감
신축성 약간 / 비침 없음 / 두께감 도톰함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적당
M(55-66) : 총장91 허리(밴드)34 힙43 허벅지29 밑단20 밑위29
L(66-77) : 총장92 허리(밴드)36 힙45 허벅지30 밑단21 밑위30
모델 169cm 55-66사이즈 : M 착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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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ERYDAY PANTS
트레이닝 팬츠처럼 편한데
밖에서는 슬랙스처럼
하루 종일 편하려면 너무 캐주얼해지고,
반듯하게 차려입으면 금세 몸이 피곤해지고.
팬츠를 고를 때 늘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허리는 편안하게,
다리선은 깔끔하게.
우리가 매일 입는 팬츠에 바랐던 균형입니다.



CHAPTER 01
군살은 잠깐 잊고,
전체 실루엣을 보세요
허리부터 발목까지
지나치게 붙지도, 넓게 퍼지지도 않습니다.
복부와 허벅지에는 필요한 만큼의 여유를 두고
아래로는 반듯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
체형을 억지로 감추는 대신
전체 비율을 편안하고 깔끔하게 정돈해줍니다.



CHAPTER 02
밴딩 팬츠라는 걸
굳이 티 낼 필요는 없으니까요
허리 전체에 밴딩을 넣어
앉고 움직일 때는 충분히 편안합니다.
여기에 스트링을 더해
내 몸에 맞게 한 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죠.
그런데 옷을 입고 나면
밴딩 팬츠 특유의 느슨한 인상보다
단정하고 반듯한 실루엣이 먼저 보입니다.



CHAPTER 03
출근하고, 장을 보고,
여행까지 가는 팬츠
셔츠와 재킷을 더하면 출근 룩,
니트 한 장에는 담백한 데일리 룩,
패딩이나 퀼팅 재킷 아래에서는 편안한 주말 룩.
옷을 갈아입어야 할 만큼
하루가 단순하지 않은 날이 많죠.
그래서 한 가지 모습으로만 입는 팬츠보다
하루의 여러 일정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팬츠가
결국 더 자주 손이 갑니다.

SEASON AFTER SEASON
좋아하는 옷은
유니폼처럼 계속 입게 됩니다
유난히 화려해서가 아니라,
입을 때마다 실패가 없어서.
몸이 편하고,
상의를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외출할 때도 충분히 단정해 보이기 때문에.
매 시즌 다시 찾게 되는 팬츠에는
대개 이런 단순한 이유가 있습니다.
THREE COLORS
옷장에 오래 남을
세 가지 기본 컬러
부드럽고 깊이 있는 베이지,
가장 활용도 높은 블랙,
차분하게 세련된 그레이.
유행보다 실제 옷장의 활용도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BEIGE

BLACK

GRAY

DETAIL
편안함은 허리에서,
단정함은 디테일에서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전체 밴딩과 스트링,
상체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분산하는 아웃 포켓.
기능적인 요소가 디자인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편안한 팬츠 특유의 생활감은 줄이고
깔끔한 인상을 유지해줍니다.


CLASSICALLY EDIT
옷장에 팬츠는 많아도
결국 입는 건 몇 벌뿐이니까
편해서 집을 나서기 좋고,
단정해서 어디에 도착해도 마음이 놓이고,
무엇을 입을지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팬츠.
매일의 옷 선택을 조금 더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것.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기본의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