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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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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소재 정보 +
기모 코튼 100%
신축성 없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도톰
광택 없음 / 촉감 보통 / 무게감 적당
S (55-66) : 총장75 어깨48 가슴62 밑단66 팔길이59 소매13.5
M (66-77) : 총장76 어깨50 가슴64 밑단68 팔길이60 소매14.5
모델 168cm 55-66사이즈 : S 착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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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IN BROWN
겨울의 체크는
이 정도로 차분하면 좋겠습니다
체크 셔츠 한 장만으로도
옷차림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컬러가 지나치게 선명하거나
패턴이 앞서 보이지 않았으면 했어요.
브라운과 그레이가 잔잔하게 섞인 체크,
그리고 보송한 기모 코튼.
편안하지만 어른스럽게 입을 수 있는 겨울 셔츠입니다.




CHAPTER 01
체크인데도
유난히 단정해 보이는 이유
브라운을 중심으로 그레이와 베이지가 섞이며
컬러의 대비를 부드럽게 낮췄습니다.
패턴은 분명히 보이지만
옷보다 체크가 먼저 눈에 들어오지 않죠.
그래서 슬랙스와 재킷처럼
평소 단정하게 입는 옷 사이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CHAPTER 02
포근한데,
부해 보이지 않게
기모 코튼 특유의 따뜻한 질감은 살리고
실루엣은 가볍고 여유롭게 떨어집니다.
몸에 딱 붙지 않는 품이
복부와 상체를 자연스럽게 감싸면서도
셔츠의 세로선이 전체 인상을 반듯하게 정리해주죠.
겨울 옷 특유의 둔한 느낌 없이
편안하게 입기 좋은 이유입니다.




WINTER LAYERING
재킷 안에서
더 멋스러운 체크
겨울에는 블랙과 그레이,
브라운처럼 비슷한 컬러만 자주 입게 되죠.
그 사이에 체크 셔츠를 한 장 넣어보세요.
칼라와 소맷단이 조금 보이는 것만으로도
옷차림에 깊이가 생깁니다.
새로운 색을 많이 더하지 않고도
평범했던 재킷 룩을 조금 더 근사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CHAPTER 03
셔츠 한 장으로
옷장의 조합이 많아집니다
단독으로 입으면 담백한 체크 셔츠,
니트 아래에서는 칼라가 작은 포인트가 되고,
재킷 안에서는 패턴이 옷차림의 깊이를 만들어줍니다.
한 가지 방식으로만 입는 옷보다
가지고 있는 옷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옷.
결국 그런 옷이
옷장에서 가장 자주 살아남습니다.
COLOR NOTE
브라운은
겨울 옷장에 가장 쉽게 스며드는 색
블랙에는 부드러운 온기를 더하고,
그레이와는 차분하게 어우러지고,
베이지와 함께하면 한층 포근해집니다.
데님과 입으면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그래서 브라운 체크는
특별한 코디를 준비하지 않아도
이미 가지고 있는 옷 대부분과 쉽게 연결됩니다.
TARTAN & DETAIL
가까이에서 볼수록
더 잘 만든 겨울 체크
브라운 한 가지로 단순하게 채우지 않았습니다.
그레이와 베이지가 잔잔하게 교차하면서
타탄 특유의 깊이를 만들어내고,
보송한 기모 표면이 컬러의 대비를 한층 부드럽게 눌러줍니다.
멀리서는 차분하고,
가까이에서 보면 은근히 재미있는 패턴입니다.





CLASSICALLY EDIT
좋아하는 겨울 옷 사이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한 장
셔츠 하나 때문에
옷장을 새로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입던 슬랙스와 데님,
오래 입은 니트와 좋아하는 재킷 사이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으면 충분하니까요.
따뜻하고 편안하면서도
옷차림은 조금 더 근사하게.
그렇게 매년 겨울 다시 찾게 될
브라운 타탄 셔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