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정보   -
-
사이즈 및 소재 정보 +
앙고라 혼방
FREE : 총장59 어깨39 가슴49 밑단50 팔길이17 소매16
모델 169cm 55-66사이즈 : FREE 착용
-
배송 및 교환, 반품 안내 +

THE LAYERING KNIT
추운 계절에도
반팔 니트가 필요한 이유
밖에서는 코트와 재킷이 필요하고,
실내에 들어오면 금세 더워지는 계절.
그래서 이맘때 가장 실용적인 이너는
의외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반팔 니트입니다.
티셔츠보다 단정하고,
긴팔 니트보다 레이어드가 편안한 것.
딱 그 사이의 온도를 준비했습니다.

SIX COLORS
기본일수록
컬러 선택은 넉넉하게
자주 입는 옷일수록
한 가지 색으로는 조금 아쉽죠.
옷장을 밝히는 컬러부터
매일 편하게 손이 가는 뉴트럴까지
여섯 가지로 준비했습니다.

IVORY

PINK

BEIGE

BROWN

CHARCOAL

BLACK



CHAPTER 01
티셔츠의 편안함에
니트의 단정함을 더하면
면 티셔츠는 조금 가벼워 보이고,
그렇다고 두꺼운 니트까지 입고 싶지는 않은 날.
울 혼방 소재가 만들어내는 포근한 표면 덕분에
한 장만 입어도 옷차림이 훨씬 차분해 보입니다.
편안하게 입었는데
보는 사람에게는 조금 더 갖춰 입은 것처럼 보이는
그런 기본입니다.



CHAPTER 02
재킷 안에서
더 빛나는 기본
이너가 두꺼워질수록
재킷과 카디건의 실루엣은 쉽게 둔해집니다.
반팔 니트는 팔 부분의 부피를 덜어주기 때문에
아우터 안에서도 훨씬 매끄럽게 떨어지죠.
재킷, 카디건, 퀼팅 점퍼까지.
계절이 깊어질수록 오히려 활용도가 높아지는 이유입니다.



CHAPTER 03
한 장만 입어도
너무 가볍지 않게
반팔이라고 해서 꼭 여름 옷처럼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니트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계절감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슬랙스나 스커트와 한 장만 입어도 충분히 단정합니다.
실내에서는 아우터를 벗어도
옷차림이 어색하지 않은 것.
생각보다 꽤 중요한 장점이죠.



STYLE NOTE
매일 입는 기본은
옷장을 연결해줍니다
슬랙스에는 단정하게,
데님에는 조금 더 자연스럽게,
스커트와 함께하면 여성스럽게.
디자인이 담백하기 때문에
무엇을 함께 입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새로운 코디를 만들기 위해 옷을 더 사는 대신,
이미 가지고 있는 옷을 더 자주 입게 해주는
이런 기본이 옷장을 훨씬 효율적으로 만들어줍니다.




COLOR NOTE
익숙한 기본에
컬러 하나쯤
아이보리와 베이지는 어디에나 자연스럽고,
차콜과 블랙은 옷차림을 또렷하게 잡아줍니다.
그리고 가끔은 핑크처럼
얼굴빛까지 환하게 바꿔주는 색을 골라도 좋죠.
기본 아이템이기 때문에 오히려
평소보다 한 가지 새로운 컬러에 도전하기도 쉽습니다.




CLASSICALLY EDIT
결국 여러 번 입게 되는 건
이런 옷입니다
아침에는 재킷 안에 입고,
따뜻한 실내에서는 한 장으로 지내고,
주말에는 데님과 편안하게.
특별한 날 한 번 입는 옷보다
여러 날의 서로 다른 일상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옷.
옷장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는 기본은
대개 이렇게 쓰임이 많은 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