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은 평균 3-5일 소요됩니다.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됩니다.
리오더 상품의 경우 배송까지 15일 정도 소요됩니다.
리오더 중인 상품은 주문 후 5일 이내에 입고 일정을
문자를 통해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을 원하시는 경우 Q&A를 이용해 주세요.
교환 및 환불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해주세요.
빈티지한 더블 버클과 깊은 브라운 스웨이드가 매력적인 앵클부츠입니다. 겉감은 소가죽 스웨이드, 안감과 인솔은 부드러운 양가죽으로 마무리해 실제 착화감이 특히 편안해요.
발목을 살짝 감싸는 여유로운 높이와 낮고 안정적인 굽 덕분에 오래 신기 좋고, 팬츠 안쪽으로 넣어 신으면 마치 구두처럼 단정하게, 바깥으로 자연스럽게 드러내면 클래식한 앵클부츠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너무 날렵하지도, 지나치게 투박하지도 않은 둥근 앞코와 빈티지한 버클 디테일이 어우러져 셔츠와 팬츠, 롱스커트, 데님까지 익숙한 옷에 멋스럽게 더해지는 부츠입니다 😊
CLASSICALLY · LEATHER EDIT
Suede Double Buckle Boots
오래된 승마 부츠처럼 클래식한데 지금의 옷에 신으면 묘하게 무심하고 멋있는 부츠입니다.
둥글게 떨어지는 앞코와 낮은 굽, 발목을 감싸는 두 개의 버클.
그리고 무엇보다 실제로 신었을 때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01. THE SUEDE
반짝이지 않아서 더 깊게 느껴지는 가죽.
겉감은 매트한 표정이 살아 있는 소가죽 스웨이드로 제작했습니다.
빛을 부드럽게 받아 브라운 컬러가 한층 깊고 차분하게 느껴집니다.
결의 방향과 빛에 따라 조금씩 달라 보이는 표정 역시 스웨이드가 가진 자연스러운 매력입니다.
02. DOUBLE BUCKLE
장식이라기보다 이 부츠의 오래된 표정.
발목을 가로지르는 두 개의 스트랩과 빈티지한 표정의 메탈 버클이 디자인의 중심입니다.
반짝이는 새 금속처럼 보이지 않는 차분한 버클의 색감이 스웨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장식적인 부츠라기보다 오래된 승마 부츠에서 가져온 듯한 클래식한 디테일에 가깝습니다.
03. TWO WAYS TO WEAR
구두처럼도, 앵클부츠처럼도.
이 부츠를 신어보고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팬츠 밑단 안으로 발목 부분을 자연스럽게 넣어 신으면 앞에서는 거의 클래식한 구두처럼 보여 단정한 팬츠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어울립니다.
반대로 발목과 버클을 그대로 드러내면 빈티지한 앵클부츠의 존재감이 살아납니다.
하나의 부츠인데 옷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으로 신을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아요.
04. EASY TO WEAR
보기보다 훨씬 편안하게 신는 부츠.
앞코에 적당한 여유가 있고 굽은 낮고 안정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발목도 지나치게 타이트하게 조이지 않아 움직임이 편하고 오래 신기 좋습니다.
안감과 발이 닿는 인솔은 모두 양가죽으로 마무리해 안쪽에서 느껴지는 촉감도 부드럽습니다.
보기에는 분위기가 확실한 부츠지만 실제 착화감은 일상적으로 자주 신기 좋은 쪽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