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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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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소재 정보 +
면 100%
신축성 없음 / 두께감 보통 / 비침 거의 없음 / 촉감 부드러움
FREE(M/55-77) :
총장(앞)70.5 (뒤)73.5 어깨47 가슴61 밑단65 팔길이52 소매11
모델 168cm / 55-66 사이즈
FREE(M) 착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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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ERYDAY CHECK
체크 셔츠를
다시 꺼내 입고 싶은 계절
체크라고 해서 꼭 캐주얼할 필요는 없습니다.
짙은 브라운 사이로 잔잔하게 겹쳐진 컬러가
옷차림에 깊이를 더하면서도
생각보다 차분한 인상을 만들어줍니다.
무심하게 소매를 걷고,
좋아하는 팬츠 하나만 더해도 충분한 셔츠입니다.




CHAPTER 01
몸에 붙지 않는 여유가
오히려 더 멋스러울 때
드롭된 어깨와 넉넉한 가슴 품,
몸을 따라 가볍게 흐르는 코튼 소재가 만나
힘을 빼고 입어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듭니다.
복부와 상체 라인을 편안하게 감싸면서
셔츠 특유의 단정한 인상은 그대로 남겨두었어요.







CHECK & DETAIL
가까이에서 보면
더 매력적인 체크
브라운을 중심으로 블랙과 베이지,
가느다란 컬러 라인이 여러 겹 교차합니다.
패턴은 분명하지만 대비가 지나치게 강하지 않아
오래 입어도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LAYERING 01
재킷 속에
체크 한 끗
브라운과 차콜처럼 차분한 재킷 안에 입으면
칼라와 소맷단의 체크가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됩니다.
별도의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재킷 룩이 한결 재미있어지는 방법이죠.











LAYERING 02
익숙한 스웨트셔츠도
다시 입게 만드는 셔츠
니트나 스웨트셔츠 아래에 받쳐 입으면
칼라와 밑단이 조금씩 드러나며
단색 상의의 단조로움을 자연스럽게 덜어줍니다.
새 옷을 더하기보다
이미 가진 옷을 다시 잘 입게 해주는 레이어링입니다.









CLASSICALLY EDIT
한 장으로 입고,
또 한 겹으로 입는 셔츠
선선한 날에는 단독으로,
재킷 안에서는 차분하게,
니트와 스웨트셔츠 아래에서는 작은 포인트로.
계절이 바뀌어도 역할을 바꾸며 계속 입을 수 있는 것.
옷장에 오래 남는 셔츠는
대개 이렇게 활용도가 좋은 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