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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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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소재 정보 +
코튼 100% (워머 캐시미어 20%, 울 80%)
F(55-66반) : 총장102 어깨39 가슴45 허리41 팔총장60 팔뚝17 소매부리14 밑단61
L(66반-77) : 총장103 어깨41 가슴47 허리43 팔총장61 팔뚝18 소매부리15 밑단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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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LESS TRENCH
가을이 오면
다시 트렌치코트를 꺼내는 이유
유행하는 아우터는 많지만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되는 건
결국 잘 만든 트렌치코트입니다.
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도 좋고,
니트와 함께 조금 더 단단하게 입어도 좋죠.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옷차림 전체가 한결 정돈되어 보이는 것.
클래식한 트렌치만이 가진 힘입니다.


CHAPTER 01
힘 있게 떨어지는
좋은 트렌치의 실루엣
적당한 무게감의 코튼 트윌 소재가
몸에 힘없이 붙지 않고
코트의 형태를 반듯하게 잡아줍니다.
자연스럽게 풀어 입었을 때는 여유롭게,
벨트를 묶으면 허리선이 또렷해지며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죠.
체형을 드러내기보다
전체 실루엣을 길고 단정하게 정리해주는 타입입니다.


CHAPTER 02
클래식은 결국
작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납니다
소뿔 단추와 레더 버클,
네크라인의 금속 장식과 D링 벨트까지.
멀리서는 담백한 트렌치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좋은 옷의 완성도를 만드는
작은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과하게 장식하지 않았기에
시간이 지나도 부담 없이 오래 입기 좋습니다.

CHAPTER 03
애매한 계절을
가장 영리하게 입는 방법
아침저녁은 제법 쌀쌀하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계절.
캐시미어가 함유된 도톰한 워머를
필요에 따라 탈부착할 수 있어
날씨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워머를 제거하면 한층 가벼워지고,
움직일 때마다 안쪽 체크 패턴이 은근히 드러나
또 다른 인상을 만들어줍니다.


STYLE NOTE
카키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옷과 잘 어울립니다
블랙과 네이비에는 차분하게,
아이보리와 베이지에는 부드럽게,
데님과 만나면 자연스럽게 힘을 뺍니다.
기본 컬러의 옷이 많은 옷장이라면
오히려 카키 트렌치 한 벌이
전체 스타일을 훨씬 풍성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DETAIL
아래 디테일 이미지는 에도프 컬러로 촬영된 컷이며,
디자인과 마감 디테일 확인을 위한 참고 이미지입니다.








CLASSICALLY EDIT
몇 년이 지나도
다시 꺼내 입고 싶은 한 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 옷을 더하는 것보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손이 가는 한 벌을 갖는 것.
클래식한 디자인과 좋은 디테일,
그리고 변화하는 날씨까지 고려한 실용성.
옷장에 오래 남을 트렌치코트를 찾고 있었다면
이 한 벌을 눈여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