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이미지
니트와 테일러드 하이브리드 블레이저 가디건
Hybrid blazer-knit cardigan
₩198,000
적립 1900원 (1%)
상품 옵션
기본옵션
사이즈
배송 안내 : 영업일 기준 약 10일

      총 상품 금액 0 원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
      • 제품 정보   -


      • 사이즈 및 소재 정보   +


        겉감: 울100%
        배색: 폴리에스터60%, 울40%
        신축성 약간 / 비침 없음 / 두께감 적당
        광택 없음 / 촉감 보통 / 무게감 적당
        안감 있음

        1(55-66) : 총장71 어깨38 가슴49 허리49 밑단53 팔길이61 소매10.5
        2(66-77) : 총장72 어깨41 가슴52 허리52 밑단56 팔길이62 소매11.5

        모델 169cm 66사이즈 1 착용

      • 배송 및 교환, 반품 안내   +

        배송은 평균 3-5일 소요됩니다.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됩니다. 리오더 상품의 경우 배송까지 15일 정도 소요됩니다. 리오더 중인 상품은 주문 후 5일 이내에 입고 일정을 문자를 통해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을 원하시는 경우 Q&A를 이용해 주세요. 교환 및 환불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해주세요.

      계절이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되는 옷이 있습니다.
      이 재킷은 클래시컬리에서 매년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예요.

      가디건처럼 편안하게 입고 싶지만 차림은 조금 더 단정했으면 하는 날, 가장 유용한 건 그 중간에 있는 옷입니다.

      울 100% 니트 바디에 스트라이프 수트 원단을 믹스해 포근한 착용감과 재킷의 반듯한 인상을 함께 담았습니다. 부드럽게 몸을 감싸는 니트 위로 어깨와 포켓, 밑단의 배색 패널이 실루엣을 또렷하게 정돈하고, 버튼 클로징과 안감을 더해 안정감 있게 완성했습니다.

      셔츠와 슬랙스에는 출근 룩처럼 단정하게, 얇은 터틀넥과 데님에는 힘을 빼고, 스커트와 함께하면 조금 더 여성스럽게.

      입은 사람은 가디건처럼 편안하고, 보는 사람에게는 잘 차려입은 듯 보이는 옷. 

      한철의 유행보다 매년 다시 꺼내 입게 되는 이유가 분명한, 클래시컬리의 스테디셀러입니다.

      A CLASSICALLY STEADY SELLER

      매년 다시 찾게 되는
      가디건과 재킷 사이

      Wool Knit Tailored Jacket

      처음 선보인 뒤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다시 찾는 분들이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재킷을 입기에는 조금 피곤하고,
      가디건만 걸치기에는 어딘가 부족한 날.

      몸에는 부드럽게,
      차림에는 반듯하게.

      편안함과 단정함 사이를 정확하게 이어주는
      클래시컬리의 오래된 옷장 파트너입니다.

      01 THE HYBRID JACKET

      편한 옷을 입고 싶은데
      너무 편해 보이고 싶지는 않을 때

      이 옷의 가장 큰 장점은 가디건과 재킷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울 니트 바디는 몸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받아주고, 수트 원단으로 더한 디테일은 전체 인상을 반듯하게 잡아줍니다.

      오래 앉아 있는 날에도 부담이 적고, 약속이나 출근이 있는 날에도 지나치게 캐주얼해 보이지 않아요. 입은 사람은 편안하고 보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갖춰 입은 듯 보이는 균형입니다.

      02 WHY WE BRING IT BACK

      매년 다시 진행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행이 바뀌어도 편안한 옷이 필요한 날은 사라지지 않고,
      그렇다고 차림까지 편해 보이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이 재킷은 출근과 약속, 여행과 주말까지
      일상의 여러 장면을 어렵지 않게 이어줍니다.

      한 번 눈에 띄는 옷보다
      옷장에 오래 남아 자주 입게 되는 옷.

      그래서 올해도 다시 준비했습니다.

      WOOL KNIT & SUITING

      부드러움과 구조감,
      서로 다른 두 소재의 균형

      몸판은 울 100% 니트로 완성했습니다.
      포근하면서도 탄탄한 조직감이
      몸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여기에 어깨와 포켓, 밑단을 따라
      스트라이프 수트 원단을 더했습니다.

      니트만으로 만들었을 때 생길 수 있는
      느슨한 인상을 잡아주면서
      재킷처럼 지나치게 딱딱해지지는 않도록.

      소재가 다른 두 영역이 만나
      편안함과 단정함을 동시에 만듭니다.

      03 TAILORED DETAILS

      흐트러지지 않는 이유는
      작은 디테일에 있습니다

      배색된 어깨 패널은 상체의 선을 또렷하게 정돈하고, 플랩 포켓과 버튼 클로징은 니트 아우터에 재킷의 인상을 더합니다. 단순히 소재를 섞은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구조를 이용해 전체 실루엣을 안정적으로 완성했습니다.

      안쪽에는 매끈한 안감을 더해 셔츠나 니트 위에 입을 때 마찰을 줄였습니다. 여러 겹을 입는 계절에도 옷이 서로 엉기지 않아 한결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어요.

      04 FROM DESK TO DINNER

      아침부터 저녁까지
      갈아입지 않아도 좋은 옷

      셔츠와 슬랙스에는 출근 룩으로,
      얇은 터틀넥과 데님에는 편안하게,
      스커트와 좋은 가방을 더하면 저녁 약속까지.

      지나치게 격식을 차리지 않았는데도
      어딘가 정돈되어 보이는 옷은
      하루의 여러 장면을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바쁜 날일수록
      이런 한 벌이 더 유용해집니다.

      05 INSIDE YOUR WARDROBE

      새로운 옷을 요구하지 않는
      좋은 아우터

      좋은 옷은 함께 입기 위해 또 다른 새 옷을 사야 하는 옷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옷을 다시 꺼내게 하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 팬츠, 데님, 플리츠 스커트처럼 익숙한 하의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셔츠와 터틀넥, 가벼운 니트를 두루 받아줍니다. 한 벌이 옷장에 들어왔을 뿐인데 입을 수 있는 조합은 오히려 더 많아집니다.

      RELAXED, YET REFINED

      몸은 편안하게,
      차림은 충분히 근사하게

      재킷을 입기에는 조금 힘을 빼고 싶은 날,
      가디건만 입기에는 조금 더 단정하고 싶은 날.

      그 사이를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옷.

      처음 선보인 해부터 지금까지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다시 찾는 분들이 있는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행하는 한철의 아우터보다
      매년 다시 꺼내 입고,
      가지고 있는 옷들과 계속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주는 것.

      올해도 다시 준비한
      클래시컬리의 오래된 스테디셀러입니다.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