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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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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소재 정보 +
코튼100%
신축성 약간 있음 / 비침 화이트 컬러 약간 있음 / 두께감 보통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가벼움
핏 여유로운 캡 슬리브 실루엣
FREE(55-77) : 총장(앞)61(뒤)66 어깨71 가슴61 밑단58 암홀17
모델 168cm 55-66사이즈 F 착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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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티셔츠보다 안정감 있고, 맨투맨보다 훨씬 가볍게 입기 좋은 클래시앤모어 제작 탑입니다. 부드러운 코튼 100% 소재로 쾌적하고,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싸는 캡 슬리브 디자인이라 팔 라인이 부담스럽지 않아요.
낙낙한 바디 실루엣은 몸에 붙지 않아 편안하고, 짧은 기장감은 와이드 팬츠나 스커트와 매치했을 때 훨씬 경쾌한 균형을 만들어줍니다. 소매 끝의 돌돌 말린 커팅 디테일은 단순한 기본템에 작은 위트를 더해주는 포인트예요.
한국 공장에서 꼼꼼하게 제작했고, 데일리 아이템인 만큼 가격은 최대한 착하게 준비했습니다.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세 가지 컬러 모두 옷장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컬러라 하나쯤 갖춰두면 정말 자주 입게 되실 거예요 😊






화이트 컬러 세일을 진행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입어봤어요 😊

옷을 입고 집을 나서는
이유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누군가는 출근을 위해,
누군가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그리고 어떤 날은
그저 예쁜 길을 걷고 싶어서
옷을 고르기도 하죠.

오늘은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
산속의 하얀 사원에 다녀왔습니다.
걷다가 멈추고,
사진을 찍다가 다시 걷고,
아이와 뛰어다니다가
잠시 벤치에 앉아 쉬기도 했어요.
이럴 때일수록 옷은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
하루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편이 좋더라고요.
몸은 트레이닝복처럼 편안하지만,
사진으로 남겨보면
조금은 단정하고,
조금은 우아한 사람처럼 보이는 옷.
클래시앤모어가 만들고 싶은 옷도
늘 그런 옷입니다.






유행이 지나면 잊히는 옷보다,
몇 년 뒤 여행 가방에도
가장 먼저 넣게 되는 옷.
오늘도 자연스럽게
클래시앤모어 제작 아이템을 입고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문득 생각했어요.
‘잘 만든 옷은 결국 가장 많이 입는 옷이구나.’
매일 입기 좋고,
오래 걸어도 좋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하루까지
기분 좋게 기억하게 만드는 옷.
아직 옷장에 함께하지 못한 제작 아이템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천천히 둘러보셔도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요즘,
가장 자주 손이 가는 옷이 있으신가요? 😊
지금 CLEARANCE SALE이 진행 중이에요.
아직 옷장에 들이지 못하셨다면,
이번 기회에 천천히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