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정보   -
-
사이즈 및 소재 정보 +
Cashmere 100%
신축성 약간 있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보통
광택 없음 / 촉감 매우 부드러움 / 무게감 가벼움
FREE : 190 × 30cm
입체적인 짜임과 부드러운 캐시미어 터치가 돋보이는 머플러입니다.
190 × 30cm의 실용적인 사이즈로 가볍게 두르거나 길게 늘어뜨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
배송 및 교환, 반품 안내 +
상품마다 발송까지 걸리는 기간이 다릅니다. 옵션 선택 아래 「배송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클래시컬리는 상품을 소량씩 생산하는 리오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주문 시점에 재고가 없는 상품은 추가 생산을 거쳐 준비되어, 입고가 늦어지면 발송까지 2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일정이 늦어지는 경우 문자로 따로 안내드립니다. 출고 후 보통 다음 날 받아보시며, 간혹 하루 정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됩니다. 교환 및 반품을 원하시는 경우 Q&A를 이용해 주세요. 교환 및 환불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해주세요.


좋은 질감 하나가 더 중요해집니다.
무심하게 한 번 둘러주는 것만으로도
전체 인상이 달라지니까요.
화려한 컬러나 장식 대신
캐시미어 100%의 부드러움과
입체적인 짜임 자체가 포인트가 되는 머플러입니다.

CLASSICALLY · IN EVERYDAY LIFE
하나의 머플러, 두 가지 장면
네이비 니트에는 길게 둘러 색의 경계를 만들고, 그레이 코트에는 비슷한 색의 결을 겹쳤습니다. 같은 머플러도 어디에 더하느냐에 따라 전체 인상이 달라져요. 목에 두르거나 손에 가볍게 들었을 때의 모습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표면에는 크고 작은 실의 결이 자연스럽게 살아 있습니다.
매끈하게 정돈된 캐시미어와는 또 다른
트위디하고 입체적인 텍스처가 매력적이죠.
그레이와 짙은 네이비가 미세하게 뒤섞인 듯한 컬러 덕분에
무채색임에도 평평하거나 심심해 보이지 않습니다.
가까이에서 볼수록
소재와 짜임의 멋이 더 잘 보이는 아이템입니다.

머플러 하나면 충분합니다
자연스럽게 비슷한 컬러를 반복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네이비 니트와 데님처럼
아주 평범한 조합 위에 둘러보았습니다.
그레이와 네이비가 섞인 머플러가
컬러를 새로 더하기보다
같은 톤 안에서 질감과 깊이를 만들어줍니다.
특별한 스타일링을 준비하지 않아도
익숙한 겨울옷이 조금 더 근사해지는 방법입니다.

더 좋은 이유
밝고 어두운 실의 결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목에 여러 번 감았을 때도
부피만 커 보이지 않고
머플러의 굴곡마다 다른 표정이 생깁니다.
멀리서는 차분하고,
가까이에서는 소재가 보이는 것.
좋은 기본 아이템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바로 그런 디테일입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한 번 가볍게 둘러도 좋고,
길게 늘어뜨려 코트의 세로선을 살려도 좋습니다.
폭은 30cm로 지나치게 부피가 커지지 않아
코트 안쪽에 자연스럽게 넣어 연출하기에도 좋고요.
좋은 겨울 액세서리는
특별한 날보다 평범한 날 더 자주 쓰게 됩니다.
늘 입던 니트와 코트에 툭 둘렀을 뿐인데
오늘의 옷차림이 조금 더 근사해지는 것.
클래시컬리가 좋아하는
바로 그 한 끗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