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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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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소재 정보 +
울 90% · 캐시미어 10%
신축성 좋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적당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가벼움
M(55-66) : 총장58 어깨37 가슴49 밑단46 암홀21
L(66-77) : 총장59 어깨38 가슴51 밑단48 암홀22
실측 단위는 cm이며, 너비는 단면 기준입니다.
모델 168cm 55-66사이즈 : M 착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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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안에 들어 있는 그린을 팬츠로 꺼내 입었습니다. 브라운 반소매 니트 위에 가로 무늬를 겹치고 발끝은 스니커즈로 가볍게 마무리했어요. 여러 색을 담은 베스트가 다음 옷의 색을 고르는 힌트가 됩니다.
울 90%에 캐시미어 10%를 더한 브이넥 니트 베스트입니다. 폭이 다른 가로 패턴과 작은 기하학 무늬를 짙은 립이 감싸고 있습니다. 브이넥 안으로 이너의 목선을 드러내거나 셔츠 칼라를 꺼내 입으며 다른 조합을 즐겨보세요.

그린 팬츠와 만난
여러 색의 무늬
여러 색이 섞인 베스트를 고를 때는 무늬 속 한 가지 색을 팬츠로 이어보세요. 이번에는 그린 팬츠와 브라운 이너를 골랐습니다. 베스트의 작은 색들이 옷차림 안에서 서로 연결됩니다.
무늬가 많은 옷도 목선과 소매가 간결하면 부담이 덜하지요. 브이넥 안으로 보이는 이너의 면적을 바꿔가며 좋아하는 균형을 찾아보세요.



색을 담은 니트의 결
넓고 좁은 가로 패턴에 작은 기하학 무늬가 섞여 가까이 볼수록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단색 코트 안으로 조금만 보여도 옷차림에 표정이 생깁니다.

브이넥 안으로 보이는 이너
브이넥 사이로 셔츠의 칼라와 앞단추가 드러납니다. 짙은 립이 다채로운 무늬의 테두리를 잡아주어 이너와도 경계가 깔끔하게 이어집니다.
흰 셔츠로 배색을 또렷하게 보여줘도 좋고 베스트에 들어간 색을 이너로 골라도 좋습니다. 블루 셔츠를 받쳐 입으면 니트 속 작은 블루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재킷과 함께 입는 날
브라운 재킷을 열면 베스트의 여러 색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너와 재킷은 브라운으로 이어주고 팬츠에는 무늬 속 그린을 더했어요. 겉옷을 벗었을 때와 다시 걸쳤을 때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