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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는 아니지만, 함께라서
더 근사한 울 코튼 탑
₩91,500

₩87,000 (5% 할인)
2026-09-26 10시 ~ 2026-10-03 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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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50% 코튼50%
        신축성 약간 / 비침 없음 / 두께감 보통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보통

        FREE(55-77) 총장59 어깨45 가슴52 밑단52 팔길이24 소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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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셔츠처럼 편안하게 입되, 차림은 조금 더 단정했으면 하는 날에 좋은 반소매 니트입니다. 울 50%와 코튼 50%를 균형 있게 블렌딩해 포근함과 편안함을 함께 담았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팔선을 자연스럽게 덮는 반소매 길이로 단독 착용도 부담이 적어요. 브라운은 부드럽고 차분하게, 그레이는 담백하고 모던하게. 슬랙스와는 단정하게, 스커트와는 자연스럽게, 별도 판매되는 베스트와 함께하면 출근부터 약속까지 바로 이어지는 한 벌 같은 조합이 완성됩니다.
      브라운 울 코튼 반소매 니트 단독 착용

      WOOL 50 · COTTON 50

      티셔츠처럼 편안하고
      니트처럼 단정하게

      긴소매는 아직 이르고
      얇은 티셔츠만으로는 조금 서늘한 날.

      계절이 바뀌는 순간에는
      이런 기본 한 장이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울의 포근함과 코튼의 편안함을 반씩 담아
      가볍게 입되 차림은 흐트러지지 않게.

      단독으로도 충분하고,
      레이어를 더하면 또 다른 옷처럼 활용할 수 있는
      반소매 울 코튼 니트입니다.

      브라운 울 코튼 니트 스커트 스타일링
      브라운 울 코튼 니트 상반신 착용

      ON ITS OWN

      아무것도 더하지 않아도
      충분한 한 장

      담백한 라운드넥과
      몸에 붙지 않는 반듯한 품,
      팔선을 적당히 덮는 반소매 길이.

      특별한 장식은 없지만
      그래서 오히려 자주 손이 갑니다.

      스커트와 입으면 부드럽게,
      팬츠와는 조금 더 단정하게.

      이미 가지고 있는 옷과
      어렵지 않게 연결되는 기본입니다.

      브라운 반소매 니트 데일리 스타일링
      브라운 울 코튼 니트 소재 착용 디테일

      01 MATERIAL

      울의 포근함과
      코튼의 편안함을 반씩

      울 50%, 코튼 50%를 균형 있게 혼방했습니다. 울이 계절에 필요한 포근함을 더하고, 코튼이 피부에 부담 없이 닿는 부드럽고 담백한 촉감을 만들어줍니다.

      지나치게 얇거나 두껍지 않은 보통 두께에 광택 없이 차분한 표면이라 편안하게 입어도 지나치게 캐주얼해 보이지 않습니다. 약간의 신축성도 있어 움직임을 유연하게 따라줍니다.

      울 코튼 니트 소재
      울 코튼 반소매 니트 디테일

      SOFT GREY

      가장 담백하게 입는
      부드러운 그레이

      컬러가 먼저 앞서기보다
      니트의 부드러운 질감과 실루엣이 먼저 보이는 그레이.

      블랙 팬츠에는 단정하게,
      스커트와는 자연스럽게.

      특별히 코디를 준비하지 않아도
      옷장에 있는 기본 아이템과 쉽게 연결됩니다.

      그레이 울 코튼 반소매 니트 단독 착용
      그레이 울 코튼 니트 착용

      02 SILHOUETTE

      군살은 자연스럽게 감싸고
      인상은 말끔하게

      가슴과 밑단이 단면52로 몸에 달라붙지 않도록 여유를 두었습니다. 크게 부풀어 보이는 오버핏은 아니라 팬츠 밖으로 편하게 내려 입어도 전체 모습은 단정하게 남습니다.

      어깨45에 팔길이24의 여유로운 반소매가 팔뚝을 자연스럽게 덮어줍니다. 노출은 덜고 답답함은 줄여 단독으로 입을 때도 한결 편안합니다.

      그레이 울 코튼 니트 상반신 착용
      그레이 울 코튼 반소매 니트 디테일 착용

      BETTER TOGETHER

      세트는 아니지만,
      함께라서 더 근사한

      담백한 라운드넥 니트가
      베스트의 깊은 V라인을 단정하게 채워줍니다.

      셔츠를 받쳐 입는 것보다 부드럽고,
      티셔츠보다 한층 정돈된 인상.

      각각 별도의 제품이지만
      컬러와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처음부터 한 벌이었던 것처럼 보입니다.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출근부터 저녁 약속까지 이어지는 조합입니다.

      ※ 니트 톱과 베스트는 각각 별도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그레이 울 코튼 니트 베스트 레이어링
      그레이 니트와 베스트 레이어드 스타일링
      그레이 울 코튼 니트 베스트 디테일
      울 코튼 반소매 니트 베스트 레이어드
      울 코튼 니트 단정한 레이어링

      03 STYLING

      편안하게 입었는데도
      셔츠처럼 스마트하게

      셔츠를 받쳐 입으면 단정하지만 하루가 길수록 칼라와 소매가 신경 쓰일 때가 있죠. 부드러운 반소매 니트는 몸을 조이지 않으면서 베스트의 구조적인 인상을 편안하게 풀어줍니다.

      그레이는 모던하고 담백하게, 브라운은 한층 부드러운 톤온톤으로. 슬랙스와 로퍼를 더하면 출근 룩으로, 스커트와 플랫 슈즈에는 주말 약속에도 자연스럽습니다.

      울 코튼 니트 베스트 스타일링
      라운드넥 니트와 V넥 베스트 스타일링

      WARDROBE NOTE

      함께 입고,
      따로 입고

      니트 톱은 단독으로 입었을 때
      가장 담백한 기본이 됩니다.

      베스트를 더하는 순간에는
      차림의 밀도가 달라지고요.

      새로운 옷을 계속 늘리는 대신
      한 가지 아이템의 조합을 바꿔
      여러 분위기를 만드는 것.

      옷의 수보다 조합의 수가 많은 옷장.
      우리가 좋아하는 방식입니다.

      PRODUCT INFO

      Wool Cotton Short Sleeve Knit

      울50% / 코튼50%

      신축성 약간 / 비침 없음 / 두께감 보통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보통

      FREE(55-77) :
      총장59 어깨45 가슴52 밑단52 팔길이24 소매17

      *측정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니트 소재 특성상 착용과 측정 과정에서 약간의 편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CLASSICALLY EDIT

      오늘은 편안하게,
      그래도 충분히 근사하게

      단독으로 입으면 믿음직한 기본이 되고,
      베스트를 더하면 고민 없이 완성되는 한 벌이 됩니다.

      몸은 편안하지만
      보는 사람에게는 말끔한 옷.

      출근하는 아침부터 약속이 있는 저녁까지
      하루의 여러 장면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옷장 파트너가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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